(방언/고전용어)지방 출신의 관리가 3년에 1차례 정도 휴가를 받아 부모를 찾아 뵙는 것. 혹은 노환이나 병환 등의 이유로 부모를 찾아 문안하고 보살피는 것.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