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의 이진숙 기획홍보본부장을 비롯해 황의만 전 울산MBC 사장,정흥보 전 춘천MBC 사장 등이 후보로 공모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빠르면 2주내 결정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