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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새벽2시에 몸도못가눌만큼 술마시고 아버지랑 들어오던데 엉엉 울었거든?
조회수 42 | 2012.12.21 | 문서번호: 19380984
전체 답변:
[지식맨]
2012.12.21
우선은 부모님이 다른 이야기를 하실때까지는 그냥 모른척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모님도 아직은 경황이 없으신 상황인것으로 보이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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