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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줄 아는데 결국 오늘 걸렸어요 이때까지 착하게 살아왔는줄 아는데. 누나에게 실?
조회수 7 | 2012.07.24 | 문서번호: 19021176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7.24
확실히 누나에게 들켰다면 거짓말하는것보단 사실대로말씀드리는게 좋을거같네요. 20살이니 누나도 어느정도 이해를 해줄수도 있구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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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좀요... 제가현재 서울에서 누나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꿈속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누나가 쪽지로 이제 우리둘이 남겨졌으니 힘내서 살아봐야지 언제 한번 부모님 묘?라고해야되나요 고향에 한번 갔다오자고 그런쪽지였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같이 버스로 광주를 내려가던중 버스에서 큰사고가 났고 낭떨어지에서 겨우 떨어질듯 걸려있었고 사람들은 당황을하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버스 창문으로 죽을사 한자가 보였구요.. 그래서 저는 저보다 누나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좌석을 따로 앉아있었는데 아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는건가 뭔가 허무하네 라고 생각이들면서 몸에 영혼이 빠져나왔구 그리고 바깥에는 119 나 사람들이 바글거렸습니다. 그렇게 떠나려는찰나 저승사자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입니다... 살고싶으냐? 라며 그래서 저는 네 살려주세요 라고했고 저승사자가 그럼 지금보다 게으름 안피우고 열심히 알바도할수있겠느냐? 라는소리가들려왔고 저는 네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살려만주신다면 이랬고 다시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가려는데 누나가생각이나서 안들어갔습니다. 저승사자 목소리는 더이상안들려왔고 사람들이 이동하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누나도 있었고 .. 저승사자 팔을붙잡으며 누나도 살려달라고 같이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그럼따라오라며 따라갔습니다. 따라갔더니 또다른 저승사자가있었구요 저승사자가 춤을췄는데 의식에서 돌아와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말의하면 저랑 누나랑 같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살아가는거만 생각이납니다. 이게 꿈내용이구요 아직도 현실처럼 생생한꿈이여서 불안해서 해몽풀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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