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못했던 말들을 편지에 써 답장을 바란다는 식으로 해서 줘보세요 아니면 메일로요. 그러면 진솔하게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누가 알 수도 없고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