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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칼로 찌를뻔햇어요 너무화나서
조회수 14 | 2012.07.04 | 문서번호: 189581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7.04
큰일날뻔했네요.일단은 진정하시고 화가나면 바로화를 푸는건 불에 석유를 붙는것과 같습니다.시간을 가지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대화를 가져보시는게 좋겠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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