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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2살 여자에요.엄마가 저한테뭐라할때마다 가슴이 너무 시렵고 견디기 어려워요.

조회수 61 | 2012.05.23 | 문서번호: 18819360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5.23

어머니 말에 상처를 받나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좀 더 성숙하면 언젠가는 견딜 수 있을 거예요 지식맨에다가 상담 해주시면 위로 잘 해드릴게요 힘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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