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질문을 보고 답변해 드립니다. 선생님과 제자 사이라면... 한번쯤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