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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해 태왕 한지훈ㅡ부인 고생 많았소ㅡ태연에게 황후관을 씌워주는 태왕
조회수 23 | 2012.05.02 | 문서번호: 18748036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5.02
(태연 황후관을 내팽겨치며) 나는 이나라의 국모가 되고 싶지 않소 요동성으로 떠나겠소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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