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엄마한테너무심한말을해버렷어요이럴바엔죽이라고...죄송하다해도업질라진물인데...아
조회수 43 | 2012.02.04 | 문서번호: 18395247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2.04
이미 말씀해버리셨다니.. 그땐 정말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시고, 뭔가 부모님께 하시고 싶은 말 있으면 하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암마한테심한말을해버렸어요..죄송하다고해도받아주시지않네요..
[연관]
엄마한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하세요 말로 못하겟으면 편지라도 써서말하세요
[연관]
엄마한테너무심한말했어요 감정컨트롤이안돼요 도대체스무살인데나잇값을못해요ㅠ
[연관]
엄마한테너무심한말을했는데어터케하죠?
[연관]
엄마가저한테너무심한말을햇는데진짜상처받앗는데요뭐라고해야할까요
[연관]
엄마한테 너무많이잘못햇는데 어떻게말해야하죠?? 아무리 죄송하다고해도안되요
[연관]
엄마한테 속썩여드려서 죄송해서 말 못하겟엉ㆍ
이야기:
더보기
[BL]
재벌 3세의 비밀스러운 전속 요리사입니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로맨스]
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BL]
연예기획사 대표와 지하아이돌의 스캔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