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잠이너무많고잘못깨는데요 핸드폰알람이나벨소리조금듣고깰수잇는몸으로만들순없을까
조회수 15 | 2012.01.12 | 문서번호: 18284770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1.12
알람을두개해놓고서한개는..내손이닿을부분에또한개는거실에내손이닿는부분엔..일어날시간에.알람을해놓으시구요.거실에있는시계는10분늦게알람을해놓으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밤에잘때폰에알람을엄청마춰놓는데알람소리가하나도안들려요알람소리잘듣거나일찍일어
[연관]
잠귀가너무어두어서아침에알람소리를잘못들어요
[연관]
잠이너무많아요 깨워도못일어나고알람소리도못들어요 잘일어나는방법없을까요?
[연관]
알람음여덜개나맞춰놓고하는데소리도못듣고아침에못일어나는건왜그런건가요잠이너무깊
[연관]
알람 소리켜놓구 핸드폰은 무음으로해놔도 알림울리죠?!
[연관]
진짜잠도많고몸도자주피곤하고전화벨소리알람시계소리진짜못듣는데그거쓰면괜찮아요?
[연관]
잠귀어두운데 잠귀밝아지는법없나요ㅜ.ㅜ 알람소리랑깨우는소리도못들어요ㅜ
이야기:
더보기
[대체역사]
고려시대 청자에서 발견된 USB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생존]
새벽 2시 골목길에서 마주친 그것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