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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의 고구려군과 대치한 당군 자신들의 포로 태연을 인질로 삼으며
조회수 6 | 2012.01.04 | 문서번호: 18244313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1.04
태연 - 그만해 내..이 치욕을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것이다 나를 감히 인질로 삼다니 분하구나..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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