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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제생일날미역국도안끓여주고밥상도안차려주고엄마남친생일축하해주러갓어요..남
조회수 24 | 2011.11.12 | 문서번호: 17977089
전체 답변:
[지식맨]
2011.11.12
그렇지만어머님 마음도 생각해주세요 어머님 나이때에는 외로우실때에요 삶에대한 회의를 느끼시구도하구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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