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않은척말걸었는데예전이랑달라요ㅠㅠ정떨어지거나싫어진걸까요좋았음변명이라도하겠죠
조회수 26 | 2007.12.26 | 문서번호: 1769576
전체 답변:
[지식맨]
2007.12.26
그렇게좋아하시다면 자존심 따위는 버리시는게 좋을꺼같아요.정떨어지거나 싫어진것은 아닐꺼에요~!걱정마시고.크리스마스인데 좋은생각만하세요.기쁜날이잖아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이분은예전부터 저만보면긴장된다고하셨어요..좀 성격이 알수없는사람같아요 ..어떤날은웃으면서말도잘걸다가 어떤날은 차갑게대하고..가까이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ㅜ ㅜ 예전엔이러지않았는데 언제부턴가 어색해졌어요 ㅜ ㅜ
[연관]
예전에말해줬던거자나.ㅜ
[연관]
그글씹길래전또그남잘너무좋아하니깐아무렇지않은척말걸어봤는데예전같지않네요..
[연관]
제가 말걸지않은 이상 말도잘걸지않네요...예전처럼 잘웃어주지도않고
[연관]
지만요..근데정말다시예전처럼친하게지내고싶은데요..딱1살밖에차이나지않구요.근데
[연관]
세히알려달라면서관심간다네요 참어이없어서 저아니었음몰랐을애를예전엔이쁜거모르겟
[연관]
예전처럼 몇달씩있으실까바걱정이예요몇일있다간다는말이그냥한말인건지.....
이야기:
더보기
[로판]
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
[회귀]
죽기 직전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BL]
재벌 3세의 비밀스러운 전속 요리사입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일상]
배달앱 리뷰어로 월 5천만원 번다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