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들을 대상으로, '당연한 것들'로 인식되는 일곱 가지 것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경제적 양극화의 대안, 문학의 가치, 나눔의 가치 등입니다.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