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한자리 못 앉아 있는 마음일 때,/친구의 서러운 사랑 이야기를/가을 햇볕으로나 동무삼아 따라가면,/어느새 등성이에 이르러 눈물나구나.//제삿날 큰집에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