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제가어제만취해서애들한테폐를많이끼친거같아요근데애들이절별로안좋아하는데어쩌죠??
조회수 12 | 2011.04.04 | 문서번호: 16288773
전체 답변:
[지식맨]
2011.04.04
누구나 술을 마시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일일이 전화를 하셔서 사과를하세요. 이해해줄것입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제가어떤애를좋아하는데요 그아이는저를싫어해요 어떡하죠?
[연관]
제가좋아하는애가있는데애들이걔랑저랑사귄다는소문을퍼트려요 어떻하죠?
[연관]
어떤애가나를좋아한다는데애들은걔가별로래요사겨야될지어떻게할지고민이에요ㅜ또고아
[연관]
애들은 나를좋아할까?
[연관]
애들이랑얘기하는것도별로안좋아하고어울리는것도?로암좋아하는데 은둔형외톨이?
[연관]
음 이거연애사라 질문하기애매한데 제가 올해들어서 남자한테관심이없엇는데 어느날 저뒤에서 제이름이들리는거에요 그래서뭐지했는데 애들이 누가 절좋아한다고말한거에요 진겜을 했다면서 전 그냥 넘겼는데 점점 신경쓰이더니 저도모르게걔가 좋아진거죠 그리고 몇달이지났는데 애들은 저한테 둘이 잘어울린다고 난리인데 전 그냥 저만 좋아하고있는거같아서 ... 어짜면좋을까요?
[연관]
내가 좋아하는애가 있는데, 애들한테 말해도 될까?
이야기:
더보기
[회귀]
전생에는 대기업 회장이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로맨스]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BL]
재벌 3세의 비밀스러운 전속 요리사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