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살가운뜻

조회수 1707 | 2011.02.13 | 문서번호: 158034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1.02.13

집이나 세간 따위가 겉으로 보기보다는 속이 너르다. 마음씨가 부드럽고 상냥하다 닿는 느낌 같은 것이 가볍고 부드럽다. 물건 따위에 정이 들다.


[무물보AI] 답변 로딩중...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