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 수 있다' 혹은 '이정도 쯤은 나에겐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되뇌이세요. 말이 태도를 만듭니다. 주위 환경이 바뀌든가 질문자님이 태도 혹은 습관을바꾸든가 둘 중 하나가 이루어져야겠죠.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