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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너 나랑 밥먹을래 나랑 잘래 나랑 잘래 나랑살래 나랑 살래 나랑죽을래

조회수 683 | 2011.01.17 | 문서번호: 15519393

전체 답변:
[지식맨]  2011.01.17

'미안하다사랑한다'의 대사중 일부 같습니다. 저는 가볍게 밥을 먹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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