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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이오싹한 무서운이야기
조회수 201 | 2007.11.25 | 문서번호: 1435463
전체 답변:
[지식맨]
2007.11.25
너무 심심했다.. 거울을 봤다.. 거울속의 나와 가위바위 보를 했다.. 내가 이겼다... 죄송합니다-_-; 150바이트라서 제한이 있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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