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남자, 세 번이나 자신을 살해하려 한 여자. 애써 외면해왔던 자기 안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둘의 모습을 슬프고 아름답게 그린책입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