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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만사휴의 가머에요

조회수 38 | 2010.08.18 | 문서번호: 13766966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8.18

모든 일이 끝났다는 말로, 어찌 손을 써볼 도리가 없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도무지 대책을 세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일이 틀어졌을 때 체념조로 사용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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