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저 일에 관심도 많고 참견도 많이 하는 사람을 가리켜 흔히 ‘오지랍이 넓다’고 한다. 사실 여기서 오지랖이 맞는 표현이다. 오지랖은 웃옷이나 윗도리.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