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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데배꼽잡고웃을만큼웃긴이야기여러게부탁
조회수 26 | 2010.07.27 | 문서번호: 13483361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7.27
개기라는 아이와 재수라는 아이가 살았다. 재수네 집 벨을 누르자 재수네 엄마가 나왔다.개기:아줌마, 재수있어요? 그러자 아줌마:개기냐? 재수 없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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