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아핏차퐁 위라세타쿤(40)감독의'엉클 분미'<사진>가 제63회칸국제영화제에서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한편, 유력 후보 이창동(56) 감독은'시'로 각본상수상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