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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김춘수의 시 꽃 가르쳐주세요

조회수 187 | 2007.05.28 | 문서번호: 126663

전체 답변:
[지식맨]  2007.05.28

김춘수 -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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