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 '이따 봬요'가 맞습니다. '봬요'는 '뵈어요'의 준말입니다. '-요'는 '해할 자리의 종결 어미'에 붙어서 약간 공손한 말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