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본 척 나의 눈물 가려주던 친구들은 이제는 웃으며 그 얘길 꺼내고 나도 웃음으로 받아줄 수 있었던 오늘 우리 한번 더 이별할까요.. (중략) 이부분입니다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