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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께 허락을안맡고 오늘 병원에서 쌍커풀수술을했어요 근데막상집에오니까무서워요
조회수 59 | 2010.02.23 | 문서번호: 11711458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2.23
눈썹이자꾸눈을찔러서어쩔수없이했다고하세요수술받기를권장했다고요 엄마랑먼저말을맞춰두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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