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1. 자식이 늘 부드러운 얼굴빛으로 부모를 섬기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2. 자식이 부모의 얼굴빛을 보고 그 뜻에 맞게 봉양하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