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엄마가 야마리까졌다 라는말쓰는데뭐에요?
조회수 631 | 2007.10.25 | 문서번호:
1151146
전체 답변:
[지식맨]
2007.10.25 검색결과 그런 단어나 속어,사투리는 없었습니다. 야 말이 까졌다...아닐까요?
[토토로]
2026-02-24 20:21 경상도 사투리로 "얌채같다. 대충 속어처럼 싸가지 없다라는 뜻이었던 것 같아요" 아주 어렸을 때 할머니가 화나서 욕하면서 쓰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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