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에 웃는자는 결국 '몽상가' 강민이었다. 강민(KTF 매직엔스)이'황제' 임요환(공군 ACE)을 꺾고 MSL 16강에 진출했다. 안타깝게 못 올라갔습니다..ㅜ.ㅜ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