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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머리깍아오랬는데 안깍았어요 변명할것즘...
조회수 24 | 2009.12.22 | 문서번호: 10902402
전체 답변:
[지식맨]
2009.12.22
돈이부족했다고하거나,미용실에사람이너무많아서기다리는시간이오래걸렸다거나,엄마말잘들으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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