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의 외로운 자기성찰을 광장이 없는 밀실과 밀실이 없는 광장,즉 남과 북의 분단과 대결로 대비해 그리고 있다. 구절:그들은 보이지 않는다. 바다를 본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