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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에떨리는가슴이낯설어처음엔그대때문인지알수가없었던내마음 다음 고백을앞두고
조회수 140 | 2009.11.25 | 문서번호: 10568841
전체 답변:
[지식맨]
2009.11.25
그리오래가지않아그대미소와마주친날아찔하게아름다워서난깨닫죠단하루가힘들던그대가보고픈날들이쉽게끝나지않을설레는시작임을난사랑하겠어요내가늘해야만하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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