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저는 공부가 너무 하기 싫습니다. 미용을 배우고 싶은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을할까요?
조회수 25 | 2009.11.25 | 문서번호: 10563180
전체 답변:
[지식맨]
2009.11.25
미용을배우시더라도기본적인학업은충실히하시는게좋을듯합니다.학교생활열심히하면서따로미용학원을다니는착실한사람도많거든요.꿈과계획을명확히세워서설득.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제가 공부를 하기실은데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연관]
요즘 공부해야하는게 너무많아서 힘들기도하고 부모님도 자주 혼내요 어떻게 하죠
[연관]
저가 꿈이있는데 부모님께 말할 용기가 안나요 공부도 못하고.. 어떻하죠?
[연관]
아빠에게 말씀드리세요 공부는방학때안하고싶다고
[연관]
학습지를하기싫은데 부모님께서 계속 무시하네요 . 정말 하기싫고 힘든데
[연관]
드럼을 배우고 싶은데 엄마를 어떻게 설득해야 될까요?
[연관]
[어학/영어]진짜 유학가고싶은데 어떻게 진지하게 엄마에게 어떻게얘기해야ㅏㄹ까요?
이야기:
더보기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로판]
황제의 독약 시험관이었는데 황후가 됐다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BL]
재벌 3세의 비밀스러운 전속 요리사입니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현대]
퇴사 직전 마법을 얻었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