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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휘성 - 손톱달 2절가사 요

조회수 50 | 2007.05.24 | 문서번호: 104781

전체 답변:
[지식맨]  2007.05.24

믿지않으려고개를젓고또저어도기억은꽃잎처럼떨어져흩어지고약속하나도온전치않네요사랑하나도온전치않네요그댈바라보다가그댈바라보다가눈이멀수있다면그댈기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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