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친구가 저희반에놀러왔길래 말걸까봐 자는척했는데 아는척안하네요 완전 뻘줌했어요ㅋ
조회수 33 | 2009.10.19 | 문서번호: 10120338
전체 답변:
[지식맨]
2009.10.19
^^;일단 친군데 왜 말걸까봐 자는척을하셨는지 모르겠네요.친구가 님이 자는 모습을 보고 그냥 깨우고싶지 않아서 아는척 안했나봐요^^;뻘쭘해 하지마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null
[연관]
친구한명 빼고놀았는데 친구가 저희 욕하면서 사과하래여
[연관]
저희반친구가 저희반선생님 죽이는 꿈을 꿨어요 해몽좀
[연관]
친구가비밀이라하고저희반얘가제뒷담깐걸알려줬어요근데화딱지나서그러는데욕한얘한테
[연관]
저희반에꼭사기고싶은친구가잇는대요........마음대로안대요
[연관]
친구가 저희집에 왔다가 저희아버지께 혼나고 친구가 울면서 집에 가는 꿈이요
[연관]
친구가 불러도 말없이 걸어가는 꿈
이야기:
더보기
[생존]
인천공항 비상 착륙 후 일어난 일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회귀]
전생에는 대기업 회장이었다
[현대]
아침에 눈떴더니 모든 숫자가 보인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현대]
서울역에서 던전이 열렸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