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이슈 - 부산저축은행 대출 담당자 '대장동은 사업성 검토 없이 대출금부터 내줬다'

[이슈] 부산저축은행 대출 담당자 '대장동은 사업성 검토 없이 대출금부터 내줬다'

문서번호: 1469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