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위승"은 한자로 "하자(不言)"는 말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위승(長短)"은 장점과 단점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자위승"은 남의 장단점을 말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거나 평가하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를 나타냅니다.
참고 URL: http://club.catholic.or.kr/community/bbs/read.asp?schcode=jumansa&seq=1&table=board&asp=board.asp&id=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