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와 스지는 소의 다리 부위인데, 도가니는 소의 무릎 뒤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이며 스지는 소의 사태살에 붙어 있는 힘줄로 두 부위는 비슷해 보이지만 완벽하게 다른 부위입니다. 도가니는 수육을 해서 섭취하거나 탕을 끓여 몸 보신할 때 많이 섭취하며, 스지는 삶기 전에 찬물에서 3~4시간 이상 담궈서 핏물을 빼주고 끓는 물에 넣고 잠깐 끓여서 건져낸 후에 더러움을 물로 씻어 조리합니다. 도가니와 스지는 콜라겐(단백질) 함량이 높아 주로 그 영양성분을 해치지 않은 조리 선에서 조리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섭취하는 것이 대부분의 섭취 방법이며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함께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 URL: 'http://www.meatlov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
참고 URL: 'http://m.blog.naver.com/bloodspear/220930714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