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실제 모습은 빛의 파동으로 이루어진 전자기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전자기파는 물체에서 반사되거나 투과되어 우리 눈에 도달하게 됩니다.
망막은 눈의 후면에 위치한 조직으로, 빛을 감지하여 시각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망막은 수많은 광수용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빛을 감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광수용체는 다양한 파장의 빛을 감지할 수 있으며, 이를 뇌로 전달하여 색상을 인지하게 됩니다.
외부의 실제 모습은 망막에 도달한 빛이 광수용체에 의해 감지되고, 이들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망막에 상이 맺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과 초록색 빛이 동시에 망막에 도달하면, 빨간색을 감지하는 광수용체와 초록색을 감지하는 광수용체가 활성화되어 망막에는 빨간색과 초록색이 혼합된 상이 맺히게 됩니다. 이러한 상이 맺힌 정보는 뇌로 전달되어 우리가 외부의 실제 모습을 인지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망막은 외부의 실제 모습과 비교하여 빛의 파장과 강도에 따라 상이 맺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색상과 명암을 인지하고, 외부의 실제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https://horizon.kias.re.kr/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