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RM, 지민, 뷔, 정국 멤버들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소속사인 빅히트뮤직은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에 정해지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병역 의무를 이행한 뒤인 2025년에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20566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