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튼이 최악의 대륙이 된 이유는 사슬전쟁 이후 독기로 인해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불모의 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페이튼은 사슬전쟁 당시 세이크리아의 학살로부터 도망친 데런들이 살아가는 대륙이기도 합니다. 독기로 오염된 페이튼의 땅에서는 일부 생물들만이 독특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튼의 데런들은 독기 가득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절제와 규율에 따라 움직이고, 외부와의 교류를 철저히 차단하여 외지인을 배척합니다.
페이튼에는 독기로 오염된 땅과 맹독성 동식물, 괴물에 가까운 맹수들이 존재하며, 식량 조달과 위험한 작업을 수행하는 등 매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튼의 환경은 우중충하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건물들은 무너져있고 허물어진 상태입니다.
페이튼은 사이카가 창립한 암살단 아베스타가 통치하고 있으며, 아베스타는 절제와 규율을 중시하여 데런들을 인간으로서 살도록 이끌고, 악마로 변한 자들을 처형합니다. 그러나 페이튼에는 황혼의 사제단과 새벽의 사제단과 같은 악마들의 침공과 세이크리아의 감시 등 다양한 위협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페이튼은 최악의 대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 https://namu.wiki/w/페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