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를 판매한 여성이 구매자로부터 받은 후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구매자는 치마를 구매한 후 "아직 꽃 냄새가 남아있는 것 같다. 다음번에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올 수 있냐"고 성희롱에 가까운 말을 보냈습니다. 이 사례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분노와 비난을 표했습니다. 당근마켓은 인기 중고거래 플랫폼이지만, 성범죄 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참고 URL: 'https://www.insight.co.kr/news/427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