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공해주신 자료들을 바탕으로 선정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보루센) 역대 베스트 11(올타임 베스트)입니다. 전술은 오트마어 히츠펠트 시절의 백3 시스템을 반영한 3-4-1-2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선발(3-4-1-2)
GK: 로만 바이덴펠러 (Roman Weidenfeller)
21세기 도르트문트 전성기 골키퍼이자 클럽 역사상 손꼽히는 골키퍼. 반사신경·신체조건 우수.
RCB: 위르겐 콜러 (Jürgen Kohler)
강력한 몸싸움과 태클, 판단력까지 갖춘 스토퍼형 센터백. 클럽·국가에 걸친 명수비수.
SW/LCB: 마티아스 자머 (Matthias Sammer)
리베로나 스위퍼 역할을 소화하며 경기를 조율한 클럽 역사상 최고의 수비형 레전드(발롱도르 수상).
LCB: 마츠 후멜스 (Mats Hummels)
피지컬·빌드업·롱패스 능력까지 갖춘 현대형 센터백. 클롭 시대 중핵과 복귀 후 활약까지.
RWB: 슈테판 로이터 (Stefan Reuter)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강한 수비력, 측면 커버 능력으로 90년대 수비진의 핵심.
LWB: 데데 (Dede)
브라질 출신의 공격적 풀백. 기술·킥·공격가담 능력에서 도르트문트 역대 최상급 레프트백.
CM: 미하엘 초르크 (Michael Zorc) — 주장 역할
원클럽맨이자 풍부한 활동량과 득점력(중거리 포함)을 갖춘 중원의 리더(클럽 최다 출장자).
CM: 안드레아스 뮐러 (Andreas Möller)
90년대 플레이메이커. 정교한 패스와 드리블로 팀의 공격을 창출한 No.10 타입.
AM/프리롤: 마르코 로이스 (Marco Reus)
드리블·침투·슛 등 공격 전반을 책임지는 현대적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
ST: 스테판 사퓌자 (Stephan Chapuisat)
90년대 최전성기 스트라이커. 박스 안에서의 결정력으로 클럽 황금기 득점원 역할.
ST: 알프레트 프라이슬러 (Alfred Preissler)
구단 역대 최다득점자(클럽 역사 초창기 전성기의 상징적 스트라이커).
감독
참고 자료
위 라인업은 제공된 자료들에서 자주 언급된 전설적 선수들(각 시대별 핵심 기여자)을 중심으로 구성한 올타임 베스트 1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