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023년 MLB 골드 글러브를 수상한 첫 한국인 선수입니다.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야수 부문에서 수상하였으며, 이는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수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김하성은 2루수, 3루수, 유격수 등 다양한 내야 포지션에서 뛰며 다재다능한 수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60564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