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 태양 탐사선은 NASA가 개발한 태양 탐사선으로, 태양의 외부 코로나를 조사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 탐사선은 2018년 8월 12일에 발사되어 현재 태양 대기층인 코로나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탐사선은 태양과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지며, 태양 표면에 대해 8.5 태양 반경 내로 접근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구와 태양의 거리를 100미터로 가정한다면 약 4미터의 거리까지 가까이 접근하는 것과 같습니다. 탐사선은 태양의 코로나를 가열하고 태양풍을 가속하는 에너지 흐름을 추적하고, 태양풍 발생 구역 자기장의 구조와 동력을 탐사하며, 태양풍 입자를 가속시키고 운반하는 원리를 연구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참고 URL: 'https://zdnet.co.kr/view/?no=20211215085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