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선공 문익점 선생은 고려시대의 선비이자 학자로, 충성과 효행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1331년에 출생하여 1400년에 별세하였으며, 자는 일신(日新)이고 초휘는 익첨(益瞻)이라고 합니다. 선생은 고려시대에 충성을 다해 나라를 보위하고, 목숨을 바쳐 간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효행이 뛰어나며, 자신의 도를 밝히고 성리학을 가르쳐 나라의 풍속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선생의 묘소는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안리에 위치해 있으며, 부조묘는 조선에서 고려 충신 중 3인에게만 내려진 명예입니다. 선생의 공적은 조선시대에도 높이 평가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많은 사적이 전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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